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01입니다.
ETF 종목명 끝에 'H’가 붙는 것은 환헤지(Hedge)를 의미합니다. 환헤지는 환율 변동으로 인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사용되는 금융 기법입니다. 즉, 'H’가 붙은 ETF는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설계된 상품이며, 환율 변동으로 인한 손실이나 이익을 헤지(보호)합니다. 반면에 'H’가 붙지 않은 ETF는 환노출 상품으로, 환율 변동의 영향을 그대로 받게 됩니다. 이는 투자자가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적인 이익 또는 손실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