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채택률 높음

시제 때 가면 조카 뻘 되시는 분이 아저씨/삼촌 뻘 되시는 분하고 다투는 것을 봤는데요

시제 때 가면 조카 뻘 되시는 분이 아저씨/삼촌 뻘 되시는 분하고 다투는 것을 봤는데요

조카 뻘 되시는 분이 아저씨/삼촌 뻘한테 달려 들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

아저씨/삼촌 뻘이 조카 뻘 되시는 분한데 져 주어야 시제 분위기 좋아지는 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달콤한수국

    보통은달콤한수국

    시제에서는 나이와 직위에 따른 예의를 중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조카 뻘이 아저씨, 삼촌 뻘에게 공격적으로 나서는 것은 예의상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분쟁이 있을 경우, 나이가 많은 쪽이 양보하거나 부드럽게 분위기를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카 뻘은 참는 것이 예의이고 아저씨 삼촌뻘이 져주며 화합을 유지하는 것이 시제 분위기에 맞습니다.

  •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늘어놓는거라면 윗사람이 뭔소용이겠습니까.

    대들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대들었겠지요.

    시제에서는 분위기가 좋을래야 좋을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온 집안의 모든 사람들이 와서 좋은 이야기만 하고 가면 좋겠지만, 서운한 이야기들을 늘어놓는 자리인지라 고성이 오가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도 나중되면 다 풀어질겁니다. 어차피 안볼사이는 아니니까요.

  • 분위기를 생각하면 어린사람 져주는게 낫긴하죠.

    옆에 있는 주변 사람들이 좋게 안보니까요.

    당장 질문자님만해 도 안좋게 보잖아요.

    옳은가 아닌가는 무슨 상황인지가 중요하겠죠.

    어르신분이 큰 잘못을 저지른거라면 단순 주변 분위기 때문에 넘어갈수는 없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