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축하화환 대신 ‘기부 화환’이나 ‘대체기부증서’를 보내는 분들도 많아요.
화환 대신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고, 해당 내역을 안내문 형태로 결혼식장에 비치하는 방식입니다.
방법은 간단해요.
1.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한적십자사, 푸드뱅크 등 공신력 있는 단체에 기부하고,
2. “결혼 축하화환 대신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문구를 담은 안내 스탠드나 카드로 대신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단체에서 직접 “기부 화환 인증 패널”을 제작해주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형태로 하시면 의미도 전달되고, 결혼식 분위기도 따뜻하게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