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악동 수술 이후에 해당 행동은 하지 말라는 것은 이식재가 이동하는 문제보다는 상악동 내부에 압력이 가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면 상악동 막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식재가 터져 나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고개를 숙이는 것만으로도 상악동 내의 압력이 가해지고 혈류량이 증가해 초기에 수술로 생긴 염증이나 부종이 커질 수 있어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콧물이 나서 세게 들이마시거나 가래를 뱉는 행위도 상악동 내부로 압력을 가해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