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는 야심한 밤에 깜깜한 부엌에서 먹다 남은 피자를 먹고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소리를 듣고 부엌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때려 죽이고, 죽은 피해자의 사진을 찍어 SNS 공개 계정에 올렸습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까요?
가해자가 사람이 아니라 피해자인 바퀴벌레나 쥐같은 해충을 잡은 상황인것같습니다 집안에 불쑥 나타난 벌레를 때려잡고 그걸 사진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건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일이니까요 그래서 범죄자가아닌 일반인으로서 당당하게 사진을 올리고도 처벌을 안받는 그런 상황인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