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경우에 소아의 경우 잘 놀고 잘 먹는 경우에는 회복이 잘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만약 염증 수치를 제외한 모든 결과치가 이상이 없는데 입원하라고 하셨다면 두 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케이스와 다른 수준으로 올라가있는 경우. 둘 째는 경과관찰 목적 입원.
소아쪽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의료소송 판례들이 방어진료를 할 수밖에 없게 만들고 있기 때문에, 작은 가능성이라도 악화될 요인이 있으면 입원하여 지켜보도록 권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치의와 긴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