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좋은영양212입니다.
이 문제는 케이스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많은 아이들이 안 좋은 길로 빠지곤 합니다. 글쓴이 분의 자녀가 그런 케이스 일 거라고 단정 짓는 것은 아닙니다만 만약 그렇다면 다독이기도 하되 조금은 다그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그치지 않으면 앞으로 더 더욱 공부를 손에서 놓을 수 있으니까요. 만약 그 정반대의 케이스라면 다그치기 보단 그동안 해온 노력과 이뤄낸 성과를 인정해주시며 다독여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부모님이 자신의 성과를 인정해주고 다독여주는 것 만큼 위로가 되는 것이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