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트럼프는 백안관에서 한국은 부유한 나라로 자국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최대 100억 달러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2024년 10월에 이미 2026~2030년 방위비 협정을 체결하며 2026년 분담금을 11억 1000만 달러에 합의를 했습니다. 이는 올해 방위비 1조 4000억 원 대비 8.3% 인상된 금액입니다. 트럼프가 100억 달러를 요구하는 경우 무려 89억 달러 더 부담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