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주한미군 방위비 부담 비난했는데 지금 결정난게 있는가요?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과 함께 관세를 들먹이며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줬고 다음으로 동맹국 방위비 부담에 대해 10배 올린다느니 말이 많았습니다, 이후 한비 주한미군 방위비 부담에 대해 협의가 되었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 방위부담금이란? 주한 미군이 한국에 주둔 하면서 쓰는 비용 중 일부가 우리가 함께 부담하는 돈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한국과 미국이 맺은 안보 계약금 같은 성격 입니다.

    미국이 주둔의 이유: 주한미군은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우리나라를 방어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부담: 미국이 한국에 머물며 쓰는 인건비, 군수 물자비용, 시설 건설 비용 등을 우리가 일부 지원 합니다.

    오는 2026년 한.미 방위비는 분담금 총액이 2025년 보다 약 8.3% 증액된 1조 5192원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의 방위비 증액 발언은 협상 압박용 정치적 발언 성격이 강했습니다.

    현재 한미간 주한 미군 방위비 분담금은 기존 협정에 따라 합의 된 상태입니다.

    10배 인상과 같은 요구가 실제로 공식 결정된 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