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나 성형외과 간호사는 보통 몇살까지 근무하나요?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는 수간호사도 있어

정년까지 다니던데

안과병원이나 성형외과병원은 나이가 많은 간호사를 못 본 것 같아요

우리 애가 종합병원 3교대가 너무 힘들어

옮길려고 하는데

나이도 고려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과나 성형외과는 40대 초중반까지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젊은 이미지를 중요시하다보니 그렇게 된듯합니다 글고 대학병원처럼 승진체계가 없어서 오래 계시기도 힘든것 같구요 질문자님의 자녀분이 이직을 고민하신다면 나이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업무강도나 급여 근무시간 이런걸 좀더 생각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개인병원은 아무래도 나이가 있는 간호사 보다는 어린 간호사를 선호합니다 아무래도 경력에 따라서 연봉의 차이가 생기기 때문에 임금이 작은 간호사를 선호합니다 특히 성형외과는 기본적 외모와 나이를 따지는 편입니다.

  • 개인 병원이나 전문 의원급은 간호사보다는 간호조무사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젊고 외형 중심의 이미지를 중요시하는 곳(성형외과, 피부과 등)에서는 20~30대 위주 채용이 많은 편입니다. 근무 강도는 낮지만 급여도 낮은 경우가 많아, 연차 높은 간호사들이 장기 근무를 잘 하지 않습니다.

    즉, 병원의 특성과 시장 분위기 때문이지, 능력이나 법적인 제약은 없습니다.

  •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에서는 수간호사 등 나이가 많은 간호사들이 정년까지 근무하는 경우가 많지만, 안과병원이나 성형외과 같은 중소형 전문병원에서는 상대적으로 젊은 간호사들이 주로 근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대형병원은 조직이 크고 경력에 따라 승진 체계가 명확해 오랜 기간 근무할 수 있는 반면, 중소형 병원은 업무 강도가 덜하고 교대근무가 적은 대신 경력이나 연령에 대한 제한이 더 뚜렷하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대학병원 등에서는 40~60대 수간호사도 흔하지만, 안과나 성형외과는 신입이나 경력 초기 간호사를 선호하는 채용공고가 많고, 경력이 오래된 간호사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3교대 근무가 힘들어 중소형 병원으로 이직을 고민할 때는 나이와 경력, 병원의 채용 경향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40대 이상이거나 경력이 많을수록 대형병원에서는 승진이나 관리직으로의 이동이 가능하지만, 소형병원에서는 채용 기회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녀분이 이직을 원한다면, 희망 병원의 채용공고와 실제 근무 중인 간호사 연령대, 경력 요건 등을 꼼꼼히 확인한 뒤 지원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