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 선수의 오늘 모습을 보면 한경기한경기가 중요한 가을야구에서 마무리로 기용하기는 매우 어려운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차라리 오늘 좋은 모습을 보인 문동주 선수가 마무리로 가고 김서현선수는 중간으로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4선발은 정우주나 때에따라서 가을야구는 선발이 3명만 있으면 되니 김경문감독은 고민좀 해봐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가을야구는 정규리그와 달라서 기회를 다시 주는것도 어렵워 부활을 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김서현 선수 포스트시즌 이전에 한화 ssg 경기에서도 홈런 2방에 맞고 패전 투수가 되었는데 오늘도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아무래도 지금 멘탈적으로도 불안하고 첫 풀타임 마무리 시즌이라 체력적으로도 많이 지친거 같습니다. 남은 경기에서는 힘들 거 같고 시즌 끝나고 부활 가능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