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1591년 일본 사신이 처음 바친 것을 시작으로 합니다.
일본은 1543년 8월 23일 일본 규수에 위치한 다네마시마에 명나라와의 무역을 하던 포르투갈 상선이 표류했고, 이때 표류한 승조원들은 일본인들과 말이 통하지는 않지만 배 안에 명나라 사람이 한명있어 그를 통해 한자로 필담을 나웠는데, 다네가시마의 젊은 영주 토키타가는 이들과 필담을 나누는 중 포르투갈인이 들고있던 화승총을 주목합니다.
그는 포르투갈인들에게 화승총의 양도를 요청, 2정에 2000냥을 주고 구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