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메르인인 약 5,000년전 숫자 체계로 60진법을 사용했습니다. 60은 2,3,4,5,6,10,12,15,20,30 등 다양한 수로 나눌수 있어 분할과 계산에 매우 편리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1시간이 60분이고, 1분이 60초라는 체계가 만들어졌다고합니다. 바빌로니아인이 수메르의 60진법을 계승해 천문학과 달력에 사용되었고, 별과 태양의 움직임을 관찰해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시대에도 이 체계가 서양 전반으로 퍼져서 오늘날까지 이어져온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