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운전자보험 유지에 관하여

남자친구가 바이크를 구매 하였는데 구매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고장이 나서 결국 처분 하였습니다.

그러고 좀 지나서 운전자보험 말소? 소멸? 이유로 다시 바이크를 사겠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심지어 그 바이크 살 현금이 당장 없어 마통까지 뚫었습니다.

마통을 뚫어서 까지 바이크를 구매하고 운전자 보험을 유지하는게 맞는건지,

보험을 그냥 없애고 추후 원하는 바이크를 살 때 다시 가입하는게 맞는지,

어느것이 더 이득인지 궁금합니다.

심지어 맨 처음 바이크는 900만원 가량 두번째 바이크는 보험 목적이기에 150가량 입니다.

당장 150 현금이 없어 마통을 뚫기까지하고 구매를 하는게 도통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오토바이 자동차는 보험이 의무입니다

    혹시나하는 사고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무보험이나 책임보험은 너무 위험합니다

    운전자를 위함도 있고 남을 위한 배려도 있어야 합니다

    무조건 오토바이를 타야되는 상황이라면 보험은 필수라는 점은 감안하시고 질문내용을 보아

    말릴수가 없는 상황인듯 하지만 그래도 보험은 필수이니 이부분은 감안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운전자보험이 아닌 오토바이 보험인거 같습니다. 처분을 증명할서류로 해지하게 되면 해지 환급금이 발생 됩니다.

    보험은 언제든지 가입 할수 있으니, 보험 때문에 다시 바이크를 구입하겠다?

    남친은 명분을 가장한 핑계이니, 무리하게 구매하는 것은 신중하게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바이크의 재구매 이유가 단순히 보험때문이라면 그냥 해지후 여유될때 구매를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오토바이에 로망이 있다면 그럴 수 있어요. 다만, 선생님이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론 바이크를 살 것이 아니라 돈을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더불어 보험도 해지하는게 맞구요.

    다만 뭔가에 미치면 주변에서 아무리 말을 해도 귀에 안 들어옵니다. 좀 극단적으로 말을 하자면 사고가 나서 척추에 핀을 박고 장애판정을 받아도 탈 사람은 탑니다. 제 주변에 워낙 많이 봐서요.

    바이크를 없애고 보험도 해지 후 추후 차를 사는게 더 낫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