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벽한백로81입니다.
분리가 안되는 쿠션있는 의자는 일반적으로 물세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물이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쿠션 안에 수분이 머무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로 세탁하기보다는 먼저 바닥에 비닐이나 신문지 등을 깔고 쿠션을 놓아서 얼룩 부분을 부드럽게 닦아내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도해 볼 수도 있습니다.
먼저, 얼룩이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휴지나 천에 물을 적셔서 얼룩을 살짝 닦아내세요. 얼룩이 지워지지 않는다면, 액체용 세제나 중성세제를 물에 풀어서 분무기에 담아 뿌리세요. 그다음 분무한 후, 부드러운 천으로 얼룩을 살짝 문지르거나 닦아주세요. 하지만 너무 많은 압력을 가하면 쿠션 내부에 있는 솜이 눌러져서 쿠션의 본래 형태를 잃을 수 있습니다.
최후의 수단으로 미지근한 물을 담은 분무기로 살짝 물을 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행주를 이용해 물기를 닦아주며, 건조할 때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뉘어서 건조시켜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