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향율의 차이 입니다.
그냥 단순히 향수는 향을 내는 향료와 그 향을 유지시켜주는 알콜 성분, 그 외 많기는 하지만 이것들이 주 성분들입니다.
오드 퍼퓸과 오드뚜왈렛은 그 향을 지속시켜주는 알콜의 양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지속시간이 짧은 향수, 오드뚜왈렛
지속시간이 긴 향수, 오드퍼퓸
지속시간이 긴 만큼 향이 좀 더 진한 경우가 많기는 합니다.
그 외에도 오드 코롱, 퍼퓸, 등 다른 타입도 있습니다.
현재는 거의 대부분 오드두왈렛, 아니면 오드퍼퓸 타입이 대부분이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오드뚜왈렛은 은은하게 주위에 피해주지 않을만큼 적당히 데일리로 쓰시는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오드퍼퓸은 조금 더 강하게 어필하고 싶을때거나 주로 지인들과의 시간을 가질때 사용하시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대충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