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치 없고 배려심 없는 행동을 한 것일까요?
엄마차를 타고 빵집에 가서 빵을 샀습니다 구매 후 엄마차에 탔는데 엄마께서 제 빵을 보시더니”네가 빵을 사러 갔으니 배려심있게 엄마것도 사왔으면 좋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엄마가 운전을 해서 빵집에 대려다 줬고 빵을 사러 내릴때까지 빵을 먹고 싶다는 얘기를 안 했기 때문에 “빵이 별로 땡기지 않으신가보다” 라고 생각을 해서 엄마의 빵까지 사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배려심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대해 엄마의 생각은 “빵을 오늘 먹지 않더라도 내일 먹을 수도 있는데 사오면 좋지 배려심 좀 키우면 좋겠다”라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엄마가 빵을 먹고 싶다고 얘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지 않았고 만약 엄마가 빵을 먹고 싶다고 했다면 샀을 것입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제가 배려심이 없는 건가요? 일단 저의 생각은 서로의 사고방식이 달라서 이런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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