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Amy언어센터 다니는지 3개월인데 갈때마다 우네요 ㅠㅠ27개월된 아들래미 키우고 있습니당~ 언어가 또래보다 느려 이제 비, 멍멍, 삐약삐약, 맘마, 엄마,아빠 , 하미 (아직 할머니 발음이 안되서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하더라구요 ~ 문젠 발달센터 갈때마다 울어요 ㅜㅜ 일주일에 한번 얼집 빠지면서 다니는데.. 안다니자니 더 지연될거같고 다니자니 갈때마다 울고 근데 안울때도 있긴 있어요… ㅠㅠ 27개월인데 말 저정도면 많이 느린거죠?? ㅜㅠ 표현언어빼고는 수용언어 다되고 왠만한 색깔 다 구별하고 길다 짧다도 제가 가르쳐 주니 알더라구요 ㅜㅜ 말만 시원하게 터짐 되는데.. ㅜㅜ 센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ㅜㅜ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마하반야바라와이프가 육아를 이젠 못하겠다고 합니다...제가 교대근무 라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늦은시간까지 안자고 있길래 왜 안자냐 물어보니 더이상 육아를 하기도싫고 잘하고기도 싫고 잘해주기도 싫다고 합니다...그래서 다독여 주면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목마르다 해서 물을 갔다 주는데 종량제봉투에 아이가 아끼는 잠옷,장난감 등등 다 버렸습니다...왜 버렸냐 하니깐 말안들을때마다 하나씩 다 버린다는겁니다...늦은시간이라 깊은 대화는 하지못했지만 저런식으로 말하면 그냥 이혼하는게 맞는거겠죠?오늘 아침 아이가 어린이집 가면서 저한테 엄마는 내가 필요없나봐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그말을 듣고 너무 충격먹어서 잠이 확깨고 아이한테 좋은말을 해주면 어린이집 등원을 했습니다아이는 6살 여아입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항상창의적인육전혼나도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아들 어떻게 키워야 할까요?혼나고 뒤돌아서면 혼난것을 잊어버리고 같은 행동을 반복하는 초딩 아들 어떻게 키워야 하나요? 매일 같은 습관 행동으로 혼나도 늘 안들은 아이처럼 같은 행동을 하는데 고쳐지지가 않네요. 타일러도 보고 혼도 내보았지만 둘다 소용없네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또래 집단 내에서 따돌림을 경험한 아이가 다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지원 방법은 무엇일까요?최근에는 다양한 이유로 왕따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또래 집단 내에서 따돌림을 경험한 아이가 다시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지원 방법은 무엇일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부모의 말보다 친구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대화법은 무엇일까요?사춘기 시기가 아이는 부모보다 또래와의 라포 형성에 집중하게 됩니다. 부모의 말보다 친구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아이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한 대화법은 무엇일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벚꽃의계절육아에서 아이가 잠투정을 심하게 할 경우 수면 습관은?아이의 육아를 함에 있어서 잠드는 시간이 매일 달라지거나 자꾸 깨는 경우 부모도 많이 지칩니다. 수면 루틴이나 낮잠 조절, 환경 세팅 등 어떤 방식으로 맞춰주면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후루뚜요즘 부모들이 아이들을 더 애지중지 키우는게 사실인가요?요즘 부모들이 아이들을 더 애지중지 키우는게 사실인가요?10~20년 전과 현재를 비교 햇을 때현재 부모들이 아이들을 애지중지 키우는게 더 심한 현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꽤총명한기린육아20개월아기 울때 때쓸때 어떻게 해야되나요20개월 때쓰는 아이 궁금합니다울고 때쓰는 아이 궁금합니다.어떻게 해야되나요 육아 꿀팁 부탁드립니다 넘 궁금 합니다알려주세여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수줍은관수리9118개월 아기 어떻게 훈육해야하나요?욕이 나와서 18개월이라는 얘기는 봤습니다. 없던 떼를 쓰고 투정을 부리니깐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먹을걸 주면 괜찮아지는데 계속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보통은장엄한목련이 답답한 심정을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하.... 저한테 동생이 있는데요동생은 부모님께 마음 닫은지 오래고 부모님 말보다 제 말을 훨씬 잘 듣고 굉장히 의지해요어려서부터 제가 부모역할을 대신 해와서(정서적으로) 전 이 다음에 아이 생각이 없을 정도로 부담이 컸습니다.어려서부터 동생이 외모에 집착을 많이 했는데염색을 수차례 한다던지(그것도 갈색, 검정색, 연한 갈색, 다시 검정색 이렇게 한 달에 여섯번을 하고 이게 이유가 본인 눈에는 다 차이가 있대요....) 어렸을 때는 키에 대한 집착이 있어서 3cm, 4cm, 5cm, 이렇게 실내화를 여러 컬레를 사지를 않나, 2년 전에는 붙임머리에 중독돼서 머리를 뗐다가 붙였다가를 한 달에 몇 번을 반복해요 한 번에 20~40만원 드는데 이젠 돈이 없으니까 어린애가 사채에 전화도 해보고 헤프닝이 정말 많았습니다 제 눈이나 보통 사람들눈엔 차이가 하나도 없습니다 정말...정신과에 가보는게 어떻냐고 물었는데 아직 생각이 없다네요부모님께 말씀드려도 부모님은 동생을 한심하게나 보고 혼을 내도 말을 안듣고 제가 말해도 처음엔 말을 듣나 싶지만 나중엔 저한테 숨기더라고요(혼내도 보고 타일러도 보고 현실적인 말도 해봤습니다)이젠 대학교 졸업할 나이인데 얼마전까지 어플로 남자만나는것에 중독이 되어서 여러명을 만나고(성적인 만남X)... 전 하루하루가 심란해요옆에서 지켜보는데 가슴이 철렁하고 어쩔땐 동생이 한심하고 동생에게 화도 납니다한편으론 불쌍하기도 하죠또 이번엔 에브리타임이라는 익명 게시판에서본인 이름 초성이 언급됐다고 막 난리치는데자퇴해야되냐고 큰일났다고 그러더군요참....... 솔직히 한심하고 답답합니다.....아주 미치겠네요 정말... 전 언제까지 이걸 옆에서 지켜봐야할까요..... 진짜 그만하고싶네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