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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 다단계는 언제 처음 시작되었나요?

흔히 옥장판이나 게르마늄 다단계는 언제 처음 시작된 건가요?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된 건가요? 아니면 외국에서 시작된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성의있는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자료에서는 1959년 암웨이보다 3년전인 1956년에 "샤클리"라는 다단계 회사 에서 시작했다고 합니다

    일반적인 판매는 "제조업자 → 도매업자 → 소매업자 → 소비자"의 경로를 거친다. 이같은 일반적인 유통경로를 거치지 아니하고, 다단계(多段階), 즉 여러 단계를 거쳐서 판매원이 거래에 참여하는 유통 방식이다. 일본에서는 이를 무한연쇄강(無限連鎖講) 이라고 부른다.#

    다단계 판매(多段階販賣)는 회원이 소비자에게 사업 기회를 소개해 자신의 후원 판매원으로 등록시키고, 그 판매원이 자신의 밑에 또 다른 소비자를 판매원으로 만들어 등록시키면 형성되는 조직 형태이다. 회사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매출을 계산해 이들에게 보너스를 지급하고 사업자들은 보너스를 소득으로 하여 그들의 사업을 유지한다. 즉, 처음에는 그 어느 누구도 엄청난 수익은커녕 조그만한 수익도 낼 수가 없다. 만약 시작부터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한다면 십중팔구 사기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으로도 불린다. 옥스포드 영어사전에서는 network marketing(네트워크 마케팅) = another term for pyramid selling(피라미드 판매의 다른 용어)로 사전상 그 의미를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캠브리지 영어사전에서는 network marketing → multilevel marketing(네트워크, 멀티레벨 마케팅)으로 그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결국 통상적으로 판매원들이 사용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용어는 사전적 의미로, 다단계 판매와 피라미드 판매는 어느 정도 같은 의미임을 확인 할 수 있다. 다만 한국에서 피라미드=불법 다단계 판매라고 칭하고 있다.

    2016년 8월 31일부로 직접 전달(판매) 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뭐가 바뀌거나 달라진 것은 아니다. 사실 이쪽 회사들 중 그나마 합법을 주장하는 곳들이 가입하는 곳이 직접판매공제조합과 특수판매공제조합이었던 것처럼, 직접판매라고 해도 별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다.[1]

    회원직접판매와 방문판매는 방문판매 등에 대한 법률에 의해 규제를 받고 있다. 또 다단계 회사들이 출자해 세운 직접판매공제조합과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은 소비자 피해 발생 시 보상을 돕는다. 하지만 두 조합에 가입했다고 해서 모두 건전한 사업을 하는 회사라고 보는 것은 어려우니 회계법인 혹은 신용평가사에서 매긴 신용평가 등급을 확인하자.

    다단계 판매, 또는 회원직접판매는 다단계 회사의 제품을 소비한 소비자가 회원이 되어 제품을 다른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사업 기회를 소개해 하위에 회원을 유치하는 형식의 사업이다. 제품의 거래는 회원과 회사 사이에 중간 단계(도매상, 소매상)가 없이 이루어지며, 최종 소비자는 회원으로부터 제품을 받는다. 즉 회사 - 회원들(또는 최종소비자) - 최종소비자 세 단계의 단순해 보이는. 사실은 그 중간에 엄청난 수의 회원들이 끼어있는 유통 구조로 제품이 움직인다. 다단계(多段階)의 한자를 잘 생각해보자. 多 많을 다 段 층계 단 階 섬돌 계 이다. 혹은 자가소비를 하면 수당이 들어온다 등의 거짓말을 하며 사업자로 등록시키는 행위가 왕왕 벌어진다. 물론 내부 윤리강령 및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 제1항 제6호[2]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찰스 폰지가 했던 금융 사기는 피라미드와 비슷하지만 폰지사기라는 이름으로 따로 칭한다.

    아래 내용들은 한국에서 2018년도 합법 다단계에서도 벌어지는 이야기들이다. 던전 오브 다단계는 옛날 만화가 아니라 2016년에 연재했던 웹툰이며, 악명높던 다단계업체 지앤지피(과거 웰빙테크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다)도 합법 다단계였고 이 회사가 문닫은 시기는 2015년도이다. 다단계를 옹호하는 판매원들이나 사람들은 "이 문서에 적힌 건 전부다 옛날 불법다단계 이야기야!"라고 항변하는데, 현재 운영중인 합법다단계에도 충분히 해당되는 내용이다. 합법 다단계라는 것은 그냥 조합에 가입되어있는지의 여부일 뿐이다.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한 주수도의 제이유그룹도 조합에 정상적으로 가입된 합법 다단계였다. 합법이라는 말은 회사 자체가 합법이란 소리지, 판매원들의 행동까지 합법으로 보장해준다는 것이 아니다. 다단계 업체에 관여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유독 스스로의 행위를 합법이라고 강조하는데, 합법이라는 말도 조합에 등록해서 회사가 불법적인 행위를 안 한다는 소리다. 자신들의 회사가 합법이라고 강조한다는 건 물건 판매 과정에서 그 만큼 불법적인 행위 및 아슬아슬 법을 빗겨간 편법이 많다는 의미다

  • 게르마늄 다단계 마케팅은 1990년대 초반 한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게르만ㅁ 제품이 건강에 좋다고 홍보되면서 이를 판매하는 다단계 방식이 확산되었습니다

  • 옥장판과 게르마늄 같은 다단계 판매는 1980~90년대 우리나라에서 크게 유행했지만, 다단계 판매 자체는

    미국에서 시작된 방식

    으로 1930년대부터 존재했습니다. 국내에서는 1980년대 이후 건강과 웰빙 제품을 중심으로 확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