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돈이 아니니까요.
리니지만 봐도 돈이 잘 벌리니까 비슷한형식으로 게임을 몇개나 낸거죠.
모바일이나 온라인 게임 서버유지비 생각하면 과금 시스템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일본의 모바일 게임 <거짓된 앨리스>의 경우 서버비를 공개하며 23년 8월 매출이 약 1,751만 원을 넘기지 못할 경우 <거짓된 앨리스>는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다고 선전하기도 했었습니다.
새로운 업데이트는 없지만, 서버 유지비와 관련한 내역을 공개해 매출이 유지비를 웃도는 한 게임을 서비스하겠다고 한거죠.
여기에 꾸준히 업데이트하려면 개발비도 들어가죠.
농담처럼 모바일게임 유저들이 가챠하면서 서버비낸다고 하는게 반은 진짜라는 겁니다.
리니지류처럼 과한 과금시스템만 아니면 어느정도 유저들이 납득하는 이유죠.
게임사도 벌어먹고 살아야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