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머니랑 갑자기 사이가 멀어졌다고 느껴지네요..
2녀 1남중 제가 막내입니다
21년도 7월에 제가 먼저 아이가 생겼고 딸이고 이쁨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22년도 에 조카가 생겼고 남자 입니다
군대 갔다와서 충북쪽으로 직장을 다녔고 고향은 전남인데 제가 타지에서 정착하고 살다보니 멀다는 이유로 한번도 찾아와보지도 않고 조카생기고 부터 연락을 한번도 안했습니다..
주로 아버지랑 통화를 자주하고 있는데 내심 서운하더라고요
제가 힘들다 좀 와서 도와주면 안되냐 라고 물어볼땐 올라가기 힘들다 하셨는데 누나한테는 매주 갑니다...저만 그렇게 생각한거일수 있지만 좀..사이가 멀어졌다고 느껴지네요
제가 먼저 연락을 해서 찾아뵙고 이야기를 하고싶은데 뭔가..용기가 안나서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