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에도 1955년-1963년 정도 까지의 1차 베이비 붐 세대 들이 한강의 기적을 기루어 냈듯 일본도 1947년부터 1949년까지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가 일보의 경제 성장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세대 입니다. 단카이란 덩어리' 를 뜻하는 단어에서 유래 되었다고 합니다.
단카이 세대란 우리나라의 베이비붐 세대라고 보시면 되는데 종전 후인 1947년부터 1949년에 태어난, 즉 현재 나이로 만 76~78세인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단카이 세대는 1980년대에 회사의 중간관리직에 오를 중장년 시점에 이들은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를 겪었는데 당시 안정적인 경제력을 갖춘 나이대에 버블까지 겹쳐서 풍족한 소비를 하고 금융자산까지 쌓았으며, 장년을 지나 노년으로 가면서 버블경제의 종결과 사회의 우경화를 바라보게 되는 세대가 되었는데 어찌 되었든 일본 경제의 고점을 누리고 현재 가장 자산이 많은 세대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