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자원이 부족하여 원자재등 해외 의존도가 높은데 중국에는 수산화리튬 및 니켈등을 수입하는데 배터리 제작에 필요한 원료입니다.개인 및 사업도 마찬가지겠지만 한나라에만 의존을 하면 나중에는 그 나라 뜻대로 되기떄문에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서 각국의 공급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는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 대부분을 중간재가 차지하고 있고 비중도 80%에 육박합니다. 그 다음 높은 비중이 자본재로 14% 내외에 소비재는 5% 중반에 그칩니다. 우리나라는 중간재를 중국에 수출하고 중국은 이를 활용해 최종재를 만들어 해외로 수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므로 중국의 수출이 어느 정도 유지된다면 중국의 내수위축에 따른 성장둔화가 우리나라 수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완화될 수 있다. 즉 중국이 한국을 흔드는 경우는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마치 꼬리가 몸통을 흔들까봐 걱정하시는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나라는 지리적 근접성 등 여러가지 사유로 수출입 모두에 있어서 중국의 의존도가 상당히 큰 국가중 하나입니다. 신남방 전략 등 여러가지 전략들이 있지만 대세적인 영향은 보이지 못한다고 보여지며, 어느정도는 영향권에서 살아가며 이를 벗어나기는 현실적으로 힘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