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가 맞을까? 정답을 알랴줘~~~

부서를 이동하면서 새로운 업무를 맡았는데 기존하던 업무와 정반대라 너무 힘든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습니다

물론 안 힘든 일이 어디 있겠어 하는 마음과 잘 해보자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지만 정말 저의 성향과는 거리감이 있는 업무라고 생각이 들어요

이럴 때 어떻게 극복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현실적인 조언들 많이 부탁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일을 평생하는건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 직장보다 나은곳이 있는지 내가 하고싶은게 무엇인지 명확하다면 퇴사를 하라고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고 잠시 힘든거라면 신중해야하구요

  • 직장 스트레스보다 취업 스트레스가 더 심합니다

    면접보러 가야 하는 스트레스가 장난 아닙니다

    그냥 다 지나가면 아무 것도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극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