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업자대출신청은 은행 창구가 가장 나은가요?

사업자를 갖고았지않고 인수하면서 처음으로 복지기관 사업을 시행하려고합니다

신용등급은900점이 넘고 사업 이력은없으나 인수 하면서 규모나 인원이 결정 될듯해서 기존 사업 연계로 대출 받으려고합니다.

최대한 대출을 받으려고 하면 비대면 창구 대출이 많이 받을수있는 팁 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대한 한도를 확보하려면 비대면보다 은행 창구 상담이 유리한 경우가 많고, 특히 신규 사업 인수처럼 구조가 복잡한 경우에는 사업계획서·인수 계약서·예상 매출 자료 등을 바탕으로 개별 심사를 받는 것이 한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단일 은행만 보지 말고 신용보증기금이나 기술보증기금 보증을 활용하면 담보 없이도 대출 가능 금액을 늘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사업자대출신청은 은행 창구가 가장 나은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비대면도 가능하겠지만 최대한

    대면으로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가능하다면 모든 조건을 비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사업자대출의 경우에는 보통 해당 지역의 은행들과 관계를 맺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지점장들의 실력에 따라서 이율이 차이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비대면으로 진행해보시는 것보다 직접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복지 시설 인수는 일반적인 비대면 대출 시스템으로 한도 산정이 어렵기 때문에 은행 영업점 방문이 훨씬 유리합니다. 비대면 채널은 주로 기존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알고리즘이 산출되므로, 사업 이력이 없는 신규 창업자에게는 한도가 책정될 가능성이 큽니다. 영업점 창구에서는 상담원을 통해 인수하는 사업장의 운영 데이터와 향후 수익 전망을 직접 소명하여 대출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900점 이상의 신용 점수는 긍정적인 요소이나, 사업자 대출에서는 인수 대상 사업체의 재무 상태와 사업 계획성의 구체성이 핵심 평가 항목입니다. 최대한의 대출을 원하신다면 지역 신용보증재단이나 기술보증기금을 통한 정책 자금 보증서를 먼저 상담받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인수 목적의 사업자 대출은 비대면을 통해 신청하는 것 보다는 은행 창구에서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비대면 대출은 현재 내 매출 수치만 보지만, 창구에서는 인수할 기관의 과거 매출과 고용 인원을 근거로 사업의 연속성을 인정 받아서 한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번거로우시더라도 서류를 챙겨서 직접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업자 대출 신청 시 은행 창구 방문과 비대면 신청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직접 방문하면 담당자와 상세 상담을 통해 사업 계획서 작성, 서류 준비, 맞춤형 대출상품 안내가 가능해 승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신용등급이 높고 사업 이력은 없으나 인수 형태로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 창구 상담을 통한 명확한 사업계획 설명과 세부 심사가 유리할 수 있어요. 반면 비대면 대출은 편리하지만 기본 한도와 심사 조건이 일반적이고, 서류 제출이나 협의에 한계가 있어 대출 한도를 최대화하는 데는 다소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사업 규모나 인원이 확정된 후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은행 창구를 방문해 전문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