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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지주회사인 ㈜한화를 인적분할하는 대규모 사업 재편을 단행했습니다.
김승연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회장과 차남인 김동원 사장의 사업군은 존속 법인으로, 3남 김동선 부사장의 사업군은 신설 지주사로 각각 분리됩니다.
주력 사업에 밀린 신사업이 독립하게 되면서 김 부사장의 리더십도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한화에서 대규모 인적분할을 결정을 했다 라는 소식이 뉴스를 통해 전해졌는데요.
인적분할을 하겠다 라는 의미는 기존 회사 주주들이 그대로 새로운 회사 주식도 나눠갖는 방식 입니다.
즉, 한화 주주들이 새로 생기는 회사 주식도 받을 수 있음을 의미 합니다.
또한 사업부문을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두 개로 나누었는데요.
존속법인에는 우리가 익히 아는 방산. 조선. 에너지. 금융 가은 굵직한 사업들이 계속 맡겨지고
새로 생기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라는 신설 법인에는 로봇/ 자동차/라이프(호텔.유통. F&B) 쪽 사업들이
들어간다 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