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면 베트남이 날씨도좋고 물가도 저렴해 딱이랍니다.
우리나라에서 비행기로 다섯시간도 안걸리니 부담없이 다녀오기도 좋구요
특히 4월은 베트남의 건기라서 비도 거의 안오고 습도도 낮아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에요
다낭같은 경우는 이때가 수온도 적당해서 해변가에서 물놀이하기도 좋구요
호이안은 4월에 꽃도 예쁘게 피고 날씨도 선선해서 골목골목 구경하기 딱 좋답니다
하노이는 이때 평균기온이 25도 정도라 더위걱정 없이 여행하기 좋은데요
특히 하롱베이 투어하기에도 날씨가 딱이죠
숙박비도 4성급 호텔이 7만원대부터 시작하니까 가성비도 좋구요
길거리 음식도 한끼에 3천원이면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아 그리고 요즘은 베트남 입국할 때 비자도 필요없어서 더 편하답니다
현지 물가가 워낙 저렴하다보니 500만원 정도 예산이면 일주일도 넉넉히 여행할 수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