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0.02도짜리 무알콜이라고 하는 맥주 먹고 운전하는 사람을 보았는데 신고해야 하나요?
아무리 무알콜이라고 써있지만 실제로는 도수가 있는거잖아요? 그 사람을 신고해야하나 해서요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라서요.. 0.02도짜리 먹고 운전하던데 실제로 이런사람을 신고해본적이 있나요??
그리고 실제로 그정도면 무알콜이라고 할 수 없는거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무알코 맥주는 음주 단속에 걸린다 하더라도 음주측정을 해보면 수치가 안 나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고를 하셔도 크게 문제될 거는 없어 보입니다
0.02도 맥주는 사실상 무알콜에 가깝지만, 법적으로는 도수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술로 간주돼요.
아무리 도수가 낮더라도 많은 양을 마시면 그만큼 알콜량은 늘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운전하는 사람은 신고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신고 사례는 드물지만, 안전을 위해서라도 신고하는 게 옳다고 봐요.
무알콜이라고 해도 운전은 위험하니까요.
알코올 함량이 0.02%인 무알콜 맥주는 법적으로 주류로 분류되지 않으며, 일반적으로 음주운전 단속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3%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해당 맥주를 소량 마신 후 운전하는 행위는 법적으로 음주운전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무알콜 드시는 분 캔에 분류를 보시면 술이 아니라 음료라고 나와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은 무알콜 맥주를 먹는다고 음주단속에 걸릴정도의 음주 수치가 나오지느 ㄴ않습니다.
이런 무알콜 맥주를 마시고 취하는 사람은 알콜에 상당히 약한 사람이나 저런 무알콜 맥주를 마시고 취할겁니다
0.02도짜리 무알콜 음료의 경우 한두개 마신다고 해서 음주 측정기에 표시두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그 음료수 먹는 것에 대해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니 신고를 하시겠다구요?
0.02도짜리로 음주 운전이 걸리려면 대략 200캔은 마셔야 합니다.
즉 0.02도 짜리 맥주는 무알콜로 분류되고 이정 도 도수는 혈중알코올 농도에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
신고를 하면 그 사람을 귀찮게 할 수는 있겠으나 음주 운전 처벌이 이루이지지 않는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이 0.02도의 도수는 일반적으로 먹는 식품에도 있는 정도이구요. (잘 익은 과일 등)
자칫 무알콜 맥주를 먹은 걸 인지하고도 신고한 점을 당사가가 눈치 챈다면 허위신고로 역으로 엮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쵸 무알콜이라고 볼수는 없죠.
만약 신고를 하시고 그것을 음주 측정기로 불었을때 혈중 알콜농도가 조금이라도 측정이 된다면 현행범으로 체포 될거에요.
저 논알콜 맥주 마셨는데요?라고 한다고 아 논알콜 맥주인데 저희가 실수했네요 죄송합니다 같은 상황은 절대 안생기니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