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유는 정부의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서 정치적 성향에 따라 시사, 풍자 프로그램 재제를 가하는 경우 폐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두 번째는 시사, 풍자 프로그램은 정치적 중립을 유지해야 하는데 한 쪽으로 치우치는 경우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이나 외면을 받으면서 시청율이 떨어지고 결국 폐지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유튜브 등 컨텐츠에서 시사, 풍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개인이 하는 경우도 있어 경쟁 구도에서 밀리면서 점점 사라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