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젊은 여직원이 제가 좋답니다. 거절했는데 계속 그러네요.
저는 아이둘 아빠입니다. 회사에 2년 정도 친하지는 않지만 함께 지낸 결혼 안 한 여직원이 있는데 회식 후 2차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따라 나와 제가 좋다는 겁니다. 팔짱을 끼며...요즘 이런 성문제 정말 민감하잖아요. 팔을 바로 빼고 이러지말라고 했는데 이 후로 괜히 옆구리 부분 찌르고 장난을 자꾸 겁니다. 성격상 누구에게 강한 어조로 말한 한적이 없어 말하려니 어색하네요. 강한 거부가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