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야생 동물에게 물렸을 때 파상풍 주사를 맞는 이유는 파상풍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파상풍균은 토양, 동물의 배설물, 흙 등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동물의 이빨이나 발톱에 묻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야생 동물에게 물려서 피부에 상처가 생기게 되면, 이 상처를 통해 파상풍균이 침투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상풍 예방을 위해서는 파상풍 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파상풍 백신은 1회 접종으로 약 10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