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도 밀물과 썰물이 존재하긴 하빈다! 조석은 달과 태양의 주엵에 의해서 해수면이 주기적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현상인데요 달의 인력에 의해 (지구에 가장 가까운 천체로 조석의 큰 영향을 줌) 그리고 태양의 인력에 의해서 조석이 영향을 미치게 합니다. 해안의 ㅣ형, 해수의 이동 경로, 수심, 해저 지형등에 따라 조석의 크기가 달라지게 되고 좁고 얕은 바다는 조석 차이가 크고 넓고 깊은 바다는 상대적으로 조석차이가 적게 되는것입니다! 동해는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0.2~0.6m이지만 서해는 5~9m정도로 수심이 얕고 해안선이 복잡한 반 패쇄형 해역으로서 조석 파도가 쉽게 쌓여 조석 차이가 극대화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해에도 조석현상이 아예 없는것은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