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고싶다 사랑한다고 너무너무 좋아해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왜 도대체 연락두절인지ㅠ

남자친구 일정은 근데 편의점은 저녁 9시부터 아침6시 였거든요 근데 그만둔다고 얘기했고 사장님이

다른사람 올때까지만 일을 하거든요

그리고 세탁 일을 하는데 아침 9시에 출근을 합니다

퇴근 오후4시 였어요

요즘에 성수기라고 하면서 아침9시부터 ~저녁 9시25분 까지 일하고 왔다고 했고 그래서

목요일이날 저녁에 전화하고 금요일날 오전6시 48분에 답을 하고 그 뒤로 지금까지 답이 없어

그리고 통화도 해봤는데 신호는 가는데 받지를 않아요

만약에 통화하면 카톡에 얘기를 해요

가족이 있어 전화를 못했어요

피곤하기도 했어 잔다고 얘기도 하거든요

전화했으면 늦더라도 전화를 하는데

일하면 스트레스도 받고 눈이 부었다고 얘기했어 3일동안 잠을 제대로 못잖다고 하면서 그래서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더 걱정 되고 바람을 피우는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번달에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힘들어 하고

아버님은 4년동안 끊은 술까지 드시다고 하면 그렇게 힘든 상황에도 마음 추스드리고 일하려 가는 오빠데

A형이고 나만 좋아하고 사랑도 같이하면서 더 좋아거든요 사이도 근데 남자친구 집을 몰라요

그냥 고양시에 살고 이 정도 만 알고 남자친구도 힘들면 얘기를 잘 아는사람이라서 그래서 더 걱정됩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황을 들어보니 오빠가 지금 몸도 마음도 완전히 바닥이 난 상태인 것 같네요. 편의점에 세탁 일까지 겹치고 성수기라 밤낮없이 일하는데다 어머니 일까지 겪으셨으니 그냥 기절하듯 잠만 자고 있을 확률이 커보입니다. A형들이 원래 힘들면 자기 동굴로 숨는 경향이 좀 있거든요. 바람피우는 그런정도의 문제는 아닌듯하니 조금만 더 믿고 기다려보시는게 마음 편하실겁니다. 지금은 연락 안되는게 서운하겠지만 그만큼 여유가 없는거라 이해해주면 나중에 고마워할겁니다.

  • 어떤 편의점에서 일하는지 알지 못하시는건가요?

    혹시 다른 전화번호 있다면 다른전화번호로 연락해보세요. 만약 그 전화번호로도 받지 않는다면 신변에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걱정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