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친구의 일이 바빠졌어요....
남자친구가 사업을 하는데 이번에 사무실 이사를 가게 되어 바빠요
근데 뭐 하면 뭐 한다 다 말해주고 사진 찍어보내주고
연락이 안될 거 같으면 안될 거 같다고 말을 해줘서
연락 안되도 바쁘구나 하면서도 연락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래도 일이니까 하거든요
그러면 저녁에라도 오늘 바빠서 못 한 얘기 전화로 말하고 그러고 싶은데 남친이 일이 9시쯤 끝나거든요
근데 그때 퇴근해서 11시~11시 30분까지 게임을 해요 물론 저한테 게임해도 되냐고 허락은 구하고요
그러면 스트레스 푸는게 게임 인가보다 하고 허락을 해주는데 저는 게임 하는 남친 끝날 때까지 연락만 기다리다 먼저 잠에 들어요
그냥 서운하더라고요
서운 한게 정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