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장례는 상황에 맞춰 일수를 달리하여 진행하는데 이에 3일장, 5일장이 있습니다.
3일장이 가장 보편적으로 행해지며 1일차에 사망확인서를 받고 운구하여 장례식장에 안치하고 빈소를 마련하고 화장장 예약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2일에 염과 입관을 하고 조문을 받습니다.
3일차 발인, 화장을 진행합니다.
5일장은 과거에 행해졌던 방식으로 집에서 장례를 치를때 주로 했습니다.
둘의 차이는 빈소를 마련하는 기간이 차이입니다.
조문을 받는 날이 늘어나면 5일장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