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 들면 친구가 꼭 필요한가요??
어릴때 친구들은 많았는데 결혼하고나니 만나는 사람도 없고 친구도 별시리없고 연락오는데도 없공 이게 정상인가요? 아님 이상한건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해요!
나이가 들면 친구는 더더욱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저도 연락오는데 없어요.
바쁘게 살다보니 당연한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셔요.
답변이 도움되었으면 해용.
좋은 하루되세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필요합니다. 친구가 없어도 얼마든 혼자 잘 살아갈 수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젊은 20대, 30대 이야기입니다. 나이가 먹어갈 수록 외로움은 더 늘어가고, 주변 사람은 자구 더나갑니다. 그럴때일 수록 평생을 같이 벗을 삼을 친구는 있어야 합니다. 저는 고향은 시골이었지만 현재 서울과 수도권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고향친구 10명이서 30년째 매달 만나고 있습니다. 친구들 만나면 참 좋습니다. 거리낌없고 모든 걸 털어 놓고, 죽는 날까지 같이 할 생각입니다.
나이가 50이 넘으면 친구가 줄어든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하나 하나 세상을 떠나기 시작하는 나이이기도 하고
삶이 힘들고 바쁘고 또 병에 걸려서 만날 여유가 없어지는 시기이기도 하답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친구와 이러이러한 상황으로 인해서 만날 수 있는 친구가 적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노후를 대비하는 차원에서 건강에 더 신경을 써야 합니다.
영원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친구가 필요하냐는 질문을 주셨는데요. 제 경험으로는 나이가 들수록 친구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젊었을 때는 젊어서 젊음으로 괜찮은데요. 나이가 들면 몸도 마음도 건강도 약해져서 옆에서 대화하고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친구들과 연락이 뜸해지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뜸해진다고 해도 한 번씩 만나면 재미있고 과거 얘기하면서 편안하게 얘기할 수 있는 친구는 몇 명은 있는게 좋을 것 같아요? 연락을 안해도 편안한 친구가 있어야지. 내가 힘들 때 편하게 연락할 수도 있고 술 한잔 기울일 수 있으니깐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세월을 많이 살진않았지만
사회생횔을 하다보니 친구도 점점 연락이뜸해지고
사회에서만난 지인들이나 가족과보내는시간이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외롭진않습니다
일단 저를 비롯해서 주변에 제 친구들을 보면 카톡으로 이야기 하 했을 때 굳이 친구를 만나지 않아도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이 키우는 나라 시간도 없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혼자 있는 것보다는 친구들과 만나서 식사도 하고 대화도 하면 좋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은 결혼을 하고 난후 친했던 친구들과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삶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듯 싶네요. 하지만 나이가 들면 다시 연락을 하고 만나는 친구들도 많이 있습니다.
결혼 후에 친구들과의 관계가 변화하는 것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 직장, 자녀 양육 등으로 인해 바빠지면서 자연스럽게 친구들과의 만남이 줄어들곤 합니다. 이는 이상한 것이 아니라, 인생의 한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작은 노력으로도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정기적으로 연락을 하거나, 가끔씩 만남을 주선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새로운 취미나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