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숙한 연애란 본인의 감정조절과 본인에 대해서 잘 아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해요.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나에게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찾는 과정, 남과 나를 동일시 하지 않고 존중과 배려하며 맞춰가는 것. 이런 요소들이 모여 성숙한 연애가 되는게 아닐까요?
이런 과정을 거치면 싸우는 일도 별로 없고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 같아요.
나의 감정은 나의 것, 너의 감정은 너의 것으로 서로에게 감정을 푸는 행위도 안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