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오랜만에 아는누나 생일챙겨줄까요? 말까요?
어제 아는누나 생일이었는데 챙겨줄까 말까 고민하다가 못챙겨줬어요 오늘이라도 챙겨주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안본지 3년이나 지났고, 생일도 3년전에 서로 챙겨준 이후로 챙겨준적이 없었어요 최근 연락은 새해초반에 잠깐 한거 뿐이에요 다시 연락하면 어색할거같은데 챙겨줘야할까요? 말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안 본지 3년 지난 누나 에게 갑자기 생일 선물 챙겨 주면
받는 누나 입장에서 뜬금없이 당황해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제가 그 누나 입장이면 선물이 반갑기 보다는 왜? 갑자기 하고 의문이 들 거 같습니다.
마음에 걸리면 안부 차 전화나 문자 해서 의견을 물어보고 판단 하시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아는 누나 생일을 3년만에 연락을 하는데 생일을 챙기는 것은 너무 성급한 생각이고 상대방이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아는 누나에게 관심이 있고 사귀어 볼 생각이 있으면 연락을 자주 주고 받으면서 점점 만나는 횟수도 늘리면서 생일을 챙겨 주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연락을 해보시겠다고 하는게 좋은 이성의 감정으로 하시는거는 아닌거죠?
그냥 아는 인맥중에 아는 누가 생일이라서 그냥 연락해봤다고 하면 괜찮을 듯 합니다.
상대에게 호감이 있으신가요? 없다면 굳이 챙겨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새해 초 때의 연락은 안부차였고 생일 선물을 챙긴 것은 3년이나 됐으니 굳이 관계를 유지하고 싶지 않다면 뜬금 없이 생일 선물은 안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님이 관심이 있다면 해주셔요. 앞으로 관계 발전을 하고 싶으시면 일단 천천히 연락부터 주고 받고 그리고 챙겨드리는게 순서일것 같아요. 3년이나 연락안했는데 갑자기 생일 챙겨준다고 하면 됐다고 할것 같네요.
생일을 챙기는 것은 항상 좋은 생각입니다. 오랜만에 보지 않았더라도, 그녀에게 당신의 배려와 관심을 표현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어색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진심을 다해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 좋을 것입니다. 진심이 전달되는 메시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니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간단하지만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를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