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콜라비입니다.
말씀하신 것만으로는 119만원이 고정 지출로 드네요!
120이라고 치면 250에서 쓰고 남는 금액이 130인데..
저도 자취를 해본 결과 식비가 아무리 궁핍하게 살아도 30에서 40은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짠테크를 감수하신다면, 식비 및 생활비를 50-60 정도 잡고 70-80만원에서 예/적금, 투자와 비상금 등의 명목에서 글쓴이님이 리스크 감수하시는 만큼 비중 조절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저는 어려서부터 돈 쌓이는 걸 보는 것을 좋아해서 잘 안 쓰는게 습관이 돼버려서 잉여자본이 7-80이 있다고 하면 전부 예/적금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저처럼 너무 위험회피적인 것보다는 적절히 자신의 미래를 위한 투자(주식, 채권 외에도 새로운 분야 학습 및 새로운 기술 등 스펙 쌓기 같은 것도 포함!)를 하는 것이 더 큰 돈을 불러들일 수 있기에 급변하는 세상에서 장기적으로는 어느정도의 리스크 감수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인 만큼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