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거리 흡연 금지 조치는 외국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2025년 7월 1일부터 프랑스는 공원, 해변, 버스 정류장, 학교 주변 등 야외 공공장소에서의 흡연을 전면 금지했어요.
이건 프랑스 국민뿐 아니라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공공질서 규정이라서, 여행자도 예외는 아니에요.
위반 시에는 135유로(약 21만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흡연이 가능한 장소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현지 표지판이나 안내를 잘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