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주요 19개국 국민을 대상으로 국제 환경에서 자국의 영향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물은 결과 미국인의 47%가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합니다. 미국 국민의 절반이 미국의 패권이 약화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난 셈인데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응답은 32%, 과거에 비해 강해졌다는 응답은 19%를 각각 기록했다고 합니다.
팍스 아메리카나(Pax Amaricana) 즉 미국식 평화는 제2차 세계대전 후 냉전체제를 거쳐 데당트 시대가 되면서 미국이 세계의 경찰국가를 자임하면서 강력한 힘을 가진 나라가 되었습니다. 미국 4개의 국방기업을 중심으로 커온 나라로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가 <전쟁과 반전쟁>이라는 책에서 지적했듯이 1945년부터 1990년까지 전쟁이 없었던 시기는 도합 3주에 지나지 않는다는 말처럼 세계는 끊임없이 전쟁이나 내전 국지전으로 점철되어 왔고 그 이면에는 미국이 있었습니다. 현재에도 비록 그 영향력은 약해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미국은 세계의 중심국가로 그 위상을 떨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도 미국의 전세계에 대한 영향력은 막강합니다 때문에 많은 나라에 미군이 자국의 돈을 들여 주둔하고 있으며 이 미군들때문에 전쟁이 억제되고 있지요 우리나라의 미군이 철수한다면 1년내로 북한이 대한민국으로 처들어 올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