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보통 차 한번 뽑으면 몇만km 타나요?

지금 타고 있는 차가 8만km 정도 됬는데

아직까진 잔고장도 없고 1만km마다 오일교체랑 전체적인 점검도 받고 있는데

문득 궁금한게 보통 몇km 를 탈수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몇km 넘어가면 잔고장도 심해지고 나중에는 폐차까지 하고 할까요?

3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차는 15만에서 20만 km 정도 타는 경우가 많아요.

    물론 잘 관리하면 더 오래 탈 수도 있고, 정기 점검과 오일 교체를 잘 해주면 수명은 늘어나죠.

    8만 km면 아직 충분히 쓸 만하고, 잔고장 걱정은 크게 없어요.

    다만, 30만 km 넘어가면 부품 마모가 심해지고 수리비도 늘어나니까 그때쯤엔 고민해보는 게 좋아요.

    걱정하지 말고 지금처럼 잘 관리하면 오래 탈 수 있어요.

  • 저는 싼타모를 35만 타고 지루해서 바꿨답니다. 이후 대부분의 차들이 엔진문제로 망가지기 전까지 대략 20만이 조금 넘었답니다. 엔진이나 혹은 잦은 소모품 교체만 적당하다면 50만은 넝길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 보통은 10만이 넘으면 교체하더군요.

  • 보통 승용차로 본인만 타고 다니면 20-30만 키로도 탑니다. 물론 관리를 잘 해줘야 겠지만 택시 같은 경우에는 50만 키로가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잔 고장이 많아 지는 시기는 보통 10키로 이상 부터는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요즘은 차량들의 성능이 우수해져서요. 기본 20만km는 거뜬히 주행가능한것 같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23만 탔는데요 갈아라고 하는 소모성 부품

    엔지오일 1만마다교체, 연료필터 6만교체 등등 정기점검 꾸준히 받고 소모성 부품 보이는대로 교체하고 지키라는거 다 지키면서 타니 아직까진 잘 굴러갑니다

    주변에 많이 타시는분들 60만타시다가 지겹다고바꾸시는분 봄

  • 보통은 10.15만이 넘어가면서 이상이 생긴다고 하는데 저는 개개인의 운전성향과 차량 관리에 따라서 천차만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인 오일체크 .정기적인 정비공장 점검등과 급가동.급브레이크 성향이 없으시다면 10만 이상이라고 봅니다.

  • 그건 제조사, 차량 종류, 타고 다니는 사람이 어떻게 관리했냐에 따라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정의를 내릴수 없어요

    가장 중요한건 관리입니다

    주기적으로 기본 점검 잘 받고 문제가 될 만한 사항들을 예방 정비 한다면 30만 킬로도 탈수 있을겁니다

    요즘 차 엔진을 잘 만들기 때문에 엔진은 그이상 버틸거에요

    하지만 다른 부속품들이 못버티겠죠

    그래서 기본점검 철저히만 한다면 님이 차바꾸기 전까지는 큰고장 없이 무난하게 터고 다닐수 있을거에요

  • 요즘은 차엄청오래타더라구요

    기본10년은타는것같아요. .....관리만잘하신다면20만은 기본으로 타요. .......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

    비트코인은24시간돌아간다 입니다 😁

    대략적으로 통계자료에 따르면

    모두들 150,000Km~200,000Km

    사이에서 사용하시고 나서,

    다시 변경하시는 경우가 잦다고 합니다.

    관리를 잘 해주셨어도 이 이상으로

    사용하시면 잔고장과 고장이 나기 시작하다보니 유지가 힘들게 되어서 해당 차량에

    따라서 유지비를 생각하시고 차량 변경을

    결정 하시게 된다고 합니다.

  • 예전 그러니낀 나이가 50대 이상분들은 차를 거의 바꾸지 않으셨어요 수명이 웬만할때까지 15~20만은 타셨지만 지금 트렌드는 주기가 빨라졌습니다 10만 안쪽 외제차의 경우는 보증이 끝나가는 5~6만 안쪽까지 타고 중고차로 내놓죠ㅎ

    나이가 젊으시면 차보단 투자쪽으로 돌리시고 10만 넘게 타시고 넘기시는게 어떨까요? 언제 사신지 모르지만 10년안쪽으로 국내차 새거로 사신경우 13만까지는 별다른 수리는 없습니다

  • 딱히 일정한 키로수는없지만 일년에 대략이만키로 정도 타지않나요 물론 개인의 일정상 키로수는 얼마든지 달라질수 있는것이 너무 크게 개의치 않아도 될것같은데요

  • 보통은 차주분의 성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빨리 바꾸시는분은 5만키로에도 바꾸고 늦게 바꾸시는분은 20만키로에 바꾸시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일단 저는 20만째 타고 있습니다 잔고장이라기 보단 소모품 이나 키로수에 따라 교체해야하는 부품들이 있는거죠 엔진을 제외하고는 다 소모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쓰면 쓸수록 상태가 나빠지는게 소모품이죠

    일단 10만때 대략 돈이 어느정도 나갈겁니다 중요한 부품은 그 정도쯤 교체해야하구요 그래도 엄청 비싸거나 그런것들은 보통 아닙니다 차를 사는것보다 본인이 잘 관리하고 그랬으면 그렇게 해서 오래 타시면되요

  • 자동차를 관리하는 수준이 개인마다 다르기도 합니다 누구는 10만을 달리고 누구는 20만을 넘습니다 다만 운이 좋아서 잔고장 많은 차량과 별로 결함이 없는 차량이 있기에 뽑히는건 운명에 달린거 같습니다

    그러나 조건만 붙히고 간다면 무사고 이력 10년 이상 되신 분, 관리가 너무 우수해서 여전히 새 차 같은 분, 급하게 몰지 않으신 분, 한번 했다 점진적으로 늘려가는 분, 차체 손상 무리 없이 무난하게 가치를 올리신 분 등이요

  • 안녕하세요.

    차는 말그대로 관리하기 나름이고 복불복인 경우도 있습니다.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미션오일, 냉각수등을 주기적으로 교환해주고 점검해주면 오래 탈수있고, 반대로

    이를 무시하고 타면 얼마 못 탈 수도있습니다.

    보통 승용차의 경우 20~50만km 까지 다양하게 탑니다.

    그리고 요즘은 싫증나거나 낡아서 차를 바꾸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 차량 설계 당시 보통 30만km로 잡고 만든다고 합니다. 요즘 사람들이 10만 키로 정도 되면 차를 바꾸는데 그럴 필요없이 20-30만타도 충분합니다

  • 요즘은 차량가격도 많이 비싸져서 보통20만,30만키로정도 년수로는대략10-15년정도 타지않을까요??......

  • 큰사고나 결함이 없다는 전제로 2~30만은 무난히 타지않을까요. 그이상도 가능은하겠지만 여기저기 차량내부에도 크고작은 유지보수가 필요하실겁니다. 

  • 저는 최대치로 26만 타고 폐차했었어요

    이론상으론 보통 30만까지는 탈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더 탈 수 있으실듯 하네요.

  • 연식이 될 수록 정비에 더 신경을 써줘야하죠.

    요즘 차는 내구성도 많이 좋아져서 예방정비 잘 하신다면 15년이상은 충분히 가능하죠

    20대에 i30 신차로 15년 25만km타고

    고장한번 나면 큰돈들어가니 보내준적이 있네요.

    자동차카페 회원들보면 40~50만km 넘으신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 저희는 쏘렌토 1세대 2005년..? 즈음 사서 15년 30만 타고 폐차햇읍니다.

    저희 삼촌은 산타페 1세대 15~20년 40만타셧구요

    와당숙께서도 차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15~20년 40만 타셧읍니다.

    잔고장은 20만 넘을즈음부터 조금씩 생기기 시작햇는데 나중엔 잔고장 수리비용만 1달에 20~100까지 깨져서 바꿧음미다

  • 저는 가성비 있게 첫차로 LF 쏘나타 44만키로 택부 차량 구매 해서 4년에 7만키로 더 탔습니다 그때까지도 엔진 미션 트러블 없이 잘 탔으며 엔진오일도 8천마다 갈아주고 중고 매입 후 미션오일, 타이어 등속조인트, 엔진 미션 마운트만 갈고 탔습니다 비록 지금은 뒷차 후방추돌로 폐차시켰지만 키로수가 많아도 폐차? 는 없는거 같습니다 차량 관리만 잘해준다면야 6~70만까지 타는 택시들도 봤습니다 차량 관리(소모품 주기 교체)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 신차 출고 후에도 10만에 엔진 미션 뻗는 차도 있는 반면 2~30만키로 타도 10만키로 탄 차량보다 상태 좋은 차량들도 많습니다 

  • 기본 1년에 많이 타면 2만정도라고 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경우 1년에 1만5천 넘기기도 쉬운것은 아니죠 예방정비 잘하고 오일관리 잘하고하면 기본 15년은 큰문제 없이 탈수있다고 생각하고, 1만5천 15년이면 22만 5천키로입니다

    저는 15년기간동안 실 주행거리가 극도로 짧아 15만키로 타고있지만 20만정도까지는 무난히 운행가능할것 같습니다

  • 요즘 차들이 좋아서 기본 10년이상은 타는것 같고요 15-20만까지 타는것 같습니다 10만 넘어가면 조금씩 부품들이 고장나는것 같습니다

  • 지금 저도 15만 킬로 정도 운행을 한 차를 타고 있는데 10만킬로 넘어 가니깐 잔고장도 나고 소음이나 진동도 크게 느껴집니다. 이 차를 20만킬로 까지 운행을 하려고 하는데 보통의 차는 10만킬로 넘어가면 약간씩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 사용자에 따라 관리를 어떻해하느냐에따라 달라질수있는데 요즘은 관리만 조금해주면 30만킬로 까지는 탈수있습니다

    보통 20몬킬로는 그냥 타는것같아요

  • 보통 타기 나름이지만 15만까지는 괜찮다고 하더군요. 15만키로 정도 되면 성능도 저하되고. 아무래도 차 자체가 양ㄱ해지는게 있어서 바꾸게 되는듯해요

  • 보통 차 한번 뽑으면 20~30만 키로는 탑니다. 차량은 주기적으로 소모품 또는 부품을 교체해주고 큰 사고만 나지않으면 20~30만 키로는 탈수 있습니다.

  • 요즘이 아니라 옛날 차들도 관리만 잘하면 수십만km는 거뜬히 타고 다녔습니다

    근데 그 관리라는게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그냥 소모품 교체 주기에 맞게 교체해주고 적당히 관리해서 타면 20만km~30만km는 탑니다

    그리고 차량은 같은 모델, 같은 연식의 차라고 해도 차주인에 따라 차량 컨디션이 다릅니다

    따라서 잔고장에 대한 부분은 확실하게 답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근데 보통 10만km~15만km정도 되면 슬슬 신호가 오긴 할 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요즘은 신차구입후 기본적은 관리만 해도 충분히 20만키로 이상은 탈수있다고 생가합니다. 택시같은경우는 기본 50만키로정도 운행후 폐차를 하거나 판매를 하구요. 기본 10년은 운행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