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파 방송의 드라마나 예능 분야에서 잘 만들었다고 하는 것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각 개인마다의 주관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객관성이 있는 시청률을 참고하는 것이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M본부도 훌륭하고 재미있는 프로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드라마는 K본부, S본부가 1, 2, 3위를 하고있고 예능분야는 S본부, K본부가 1, 2, 3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검색되고 있습니다.
시청률이 높으려면 작가, PD, 연기자... 등의 호흡이 잘 맞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시청자들이 TV앞에 모이는 시청 시간대도 많이 좌우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