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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전쟁을 쟌다르크가 끝냈나요?

쟌다르크가 백년전쟁을 끝냈다고 하는데 당시에 쟌다르크가 어린소녀였다고

하는데 전투에 나가서 승리도 했다는데

그것이 어느정도 사실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17세의 평범한 문맹 시골소녀가

      갑자기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았다며

      프랑스 왕실에 나타나 프랑스 왕국의

      총사령관이 되었고, 반년 넘게 지속되던 오를레앙 전역을 열흘만에 승리로

      이끌고, 영국 최고의 명장 존 탈보트를 포로로 잡더니(파테 전투) 역사에 길이 남을 우회 대기동을 성공시켜 랭스를

      함락시키고, 샤를 7세의 대관식을 올려 백년전쟁의 승패를 결정지었다.

      -출처: 나무위키

    •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랑스가 큰 위기해 처했을 때 나라를 구할 영웅으로 잔다르크가 등장합니다.

      1429년 그녀는 프랑스를 구하라는 신의 목소리를 듣고 샤를 왕자를 찾아가 군대를 요청합니다.

      프랑스군은 잔 다르크가 용감하게 나서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되찾아 영국군을 무찌르고 오를레앙을 구했으며 그 덕분에 샤를 왕자는 정식으로 프랑스 왕위에 올랐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보안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잔다르크가 백년전쟁을 끝낸것이 아니고 승리는 하였고

      그 다음으로는 여러가지 이유들이 많이 잇었습니다.

      잔다르크가 승리한것은 중간 역활을 한것이지 여러 장수들이

      활약을 한 덕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광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잔다르크(Joan of Arc)는 백년 전쟁 기간 중 프랑스의 군사 지도자이며, 영국군을 상대로 프랑스군을 이끌었습니다. 그녀는 군사적인 지도력과 뛰어난 전략적 사고로 백년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프랑스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습니다.

      하지만, 백년 전쟁은 1337년부터 1453년까지 지속되었고, 잔다르크는 1429년에 영국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두었지만, 그 후에도 전쟁은 계속되었습니다. 결국, 백년 전쟁은 프랑스의 승리로 끝나지 않았으며, 1453년에 영국군이 프랑스 내륙에서 철수하면서 종식되었습니다.

      따라서, 잔다르크는 백년 전쟁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전쟁을 끝낸 사람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