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2개월 강아지 (데려온지 11일째) 울타리 언제까지 해야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말티푸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개월
몸무게 (kg)
0.8
중성화 수술
없음
견종은 말티푸이고 7월 16일생 수컷입니다!
아직 배변을 6~70% 정도만 가립니다ㅠ
지금 한참 이갈이가 심해서 저랑 남편 손가락 발가락만 보이면 물고 거실에 잠깐 꺼내서 놀아주다보면 전선으로 돌진해 물어뜯습니다ㅠ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데려와서 2주 정도만 울타리에 두라는데 곧 2주가 다 되어가지만 저렇게 전선 물어뜯는걸 보니 아이가 다칠까 불안해서 꺼내두질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울타리에 계속 두기엔 아이 종 특성상 분리불안이 심해 낑낑 우는게 심해 새벽에 깰 정도이기도 하구요..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의 울타리 사용은 보통 배변 훈련과 안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때까지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전선 물기나 손발 물기와 같은 행동은 어린 강아지의 자연스러운 탐색 및 이갈이 과정이므로, 울타리 밖에서 놀 때 보호자의 주의 깊은 관찰과 통제가 필요합니다. 울타리를 계속 사용하면 분리불안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보호자의 감독하에 울타리 밖에서 놀게 하되, 위험한 물건은 치우고 안전한 장난감으로 유도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