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형제와 글랜 커티스 간의 특허 분쟁의 핵심은 비행기 조종 시스템 기술입니다. 라이트 형제는 1903년 플라잉 머신 3축 조종 원리에 대한 특허를 신청했으며 1906년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하지만 글랜 커티스는 라이트 형제의 날개 휨 방식 대신 에일러론을 사용해 비행기를 제작햇으나 라이트 형제는 에일러론 역시 자신들의 특허 범위에 포함된다고 주장하며 커티스를 상태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1909년부터 1914년까지 장기간 이어졌고, 최종적으로 라이트 형제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