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흑역사를 지속적으로 농담하는 상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무실에서 일어난 흑역사를 자기딴에는 재미있다고 지속적으로

농담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낄낄대는데

이런 상사를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당하는 사람은 굉장히 괴로운데 본인은 낄낄대면서 시도때도 없이 농담이랍시고

이야기를 하네요.

정색도 해보고 좋은말로 하지 마라고 해도 계속 그러는데

이런 상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사람 안변합니다. 당장은 어쩔수 없겠지만 최대한 거리를 두시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심해진다면 부서이동이나 이직까지 고려하시는 것도 필요해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좋은 말로 이야기하니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겁니다.

      진심으로 싫은 표현을 하면 더이상 꺼내지 않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상사이기때문에 너무직설적으로 하지말라고 하면 관계가 어색해질 수도 있으므로, 농담을 할때 호응을 덜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정색을 좀 덜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정색까지 했는데 계속 그런 사람이 있을까요??

      한번 쎄게 뭐라해야겠는데요.

    • 안녕하세요. 즉시현 갱무시절 행복의 나라1입니다.

      무시하십시요. 무시하는게 젤 속편합니다.

      일어난 사실이니

      기분나빠하지도 마시구요

    • 안녕하세요. 한겨울소나무의외로움823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상대가 반응하는 것을 보고 희열과 즐거움을 느끼는 비정상적인 사람들입니다.

      비정상적으로 반응하시면 됩니다. 아예 자리를 박차고 떠나버린다든지 무표정으로 일관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