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엘레베이터에서 밑에집을 만나면 층간소음 이야기를 하는데 어떻게?
엘레베이터를 타다가 밑에집을 만나면 항상 층간소음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들도 이해를 하는데, 조심해달라고요.
몇번은 저희도 죄송하다고 하는데 계속 이야기를 들으니 짜증도 나고요.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것도 아니고 매트도 깔아서 시끄럽지도 않고요.
아이들에게도 뛰지 말라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밑에 집에서 계속 이야기를 하니 화가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우선 힘든상황이겠네요..
층간소음을 뭐 어떻게 해결하기란 참 어려운 문제죠.
공동주택의 층간 소음 문제는 매우 예민한 사안이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4가지 방법을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직접 대면하지 않기 : 가장 좋은 대처방법은 서로 얼굴을 붉히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아래층에서 지속적으로 민원을 제기한다면 관리사무소 등 제3자에게 중재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충분한 주의 주기 :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바닥에 매트나 카펫을 깔아주는 등 최대한 소음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또한 가구를 끌거나 문을 닫을 때에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신경써야하며, 아이들에게는 뛰거나 걷는 습관을 바르게 잡아주어야 합니다.
적극적인 소통 시도 : 이웃 간의 불화를 피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포스트잇이나 메모장에 사과의 글과 함께 간식거리를 전달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일 수 있으며, 정기적으로 과일이나 음료를 가지고 방문하여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 역시 상호간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공동체 의식 강화 : 아파트 단지 내에서는 주민들끼리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을 개최하거나, 반상회 및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통하여 층간소음 예방활동을 실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주민들 사이의 유대감을 높이고, 층간소음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거 참고하셔서 잘 해결 할 수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나는 시끄럽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아랫집은 다를 수 있겠죠.
매트를 깔아서 시끄럽지 않다고 해도
아랫집은 시끄러울수도 있고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알 순 없지만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이상,
안시끄럽다고 장담하기도 힘들고요.
요즘은 층간소음도 증거 남겨서
신고하면 과태료 문다고 하니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죠.
아이들이 뛰는 소리 말고,
다른 걸로 층간 소음을 유발할 수 있으니
그 원인부터 찾아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층간소음이 꼭 아이들 뛴다고 나는 건 아니니깐요.
층간소음 문제가 정말 심각한 범죄로까지 이어질 정도로 상당히
심각하게 발전이 될 수가 있더라구요.
어느 정도 대화가 되는 아이들에게는 주의를 주어야 하며
주변 이웃이 그러한 이야기를 하면 반드시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만약에 시정이 되지 않고 계속 방치한다면 더 큰 문제로 발전할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이웃집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대화를 계속 하시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바로 시정해나가야 감정의 골이 생기지
않고 서로간에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아파트는 층간소음이 문제죠~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먼저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이들한데 주의를 주는데도 하면서요~~죄송하다구요~어찌하겠어요 아이들 성장할때까지는 죄송한 마음을 표시하시면서 가까이 지내보세요~
층간소음에 민감한 사람이라고 인정을 하셔야 합니다. 층간소음에서 유리한 입장은 아랫집이니까요.
계속 듣다보면 민감해지고 이웃간에 다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니 원만하게 해결하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저희집도 아이들에 넷이나 있어서 매일같이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얘기합니다만, 자주 소음을 유발하는게 보이긴 합니다. 가족간에도 언성 높일 필요없고, 아랫집과도 크게 기분상할 필요없습니다. 원만하게 해결하세요~
저희는 가끔 수박한통씩 사다 줍니다.
저도 층간소음으로 힘든 아랫집인데 얘기하시는 분들도 고민은 많이 하고 이야기 하실겁니다. 저는 사실 윗분이랑 엘베 타기 불편해서 피하기도 해요. 싸우자고 하지 마시고 그냥 매트도 깔고 조심시키고 있는데 저 주의시키겠다 정도로만 해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아파트등 공동주택에 살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는 이야기입니다. 아랫집으로부터 주의를 해달라하는 애기는 아랫집 입장에서는 당연한 애기입니다. 요즘 사람 참고 넘어가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그렇다고 아이들환테 조용히 다니라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습관화가 되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생활에 더 위축만 될 뿐입니다. 아랫집이 애기를 하면 일담 사과하고 수긍하세요. 그 원안아 우리 아이들한테 있는데 잔소리로 생각하고 짜증을 내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보완장치로 거실과 방에 소음방지용 매트를 까는 수밖에요. 그리고 이웃간에 좀 차도 마시면서 대화하는 분위기로 지냈으면 더 낫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층간소음은 밑에 층 입장에서는 사소한 소리라도 예민하게 반응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층간소음으로 싸움이 커지면 오히려 심각한 문제가 생길 가능성도 있으니 최대한 조심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이해를 부탁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말 층간소음 때문에 굉장이 많이 심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방법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교육시키거나 방에서 소음을 예방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 해야겠습니다. 매트를 깔거나 슬리퍼를 신고 다닐 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도 됩니다.
사실상 공용 아파트에서는 층간소음이 안날수없는 구조인거 사실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되도록 아이들에게 까치발로 걸어다니는 방법을 자꾸 주입할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상 밑에집도 발망치 소리가 신경이 많이 거슬리수가있습니다
서로 이해하면서 지내는게 가장 좋은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집안용 슬리퍼를 사용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맨발 뒷발꿈치 진동등이 밑에 집에 울릴 수 있으니
소음방지 슬리퍼를 집안에서 신어보시면 민원을 받으시는 일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집합건물에 특성상 어쩔 수 없는 경우입니다. 화가 나시더라도 좋게 해결하시는게 좋습니다.
죄송하다고 하고 과일이나 음료같은 것을 권하시던지 간소한 선물을 주시면서
아이들이 있으니 너그럽게 봐달라 이야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층간 소음이 계속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아랫집에서도 말씀을 하는 겁니다 일단 아이들한테 좀 더 신경을 쓰라고 말씀을 해 주셔야 하며 특히 거실 같은 데에서는 슬리퍼도 무조건 신고 활동을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