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영주권과 시민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친구들중2명이 나가 있고 1명은 캐나다 시민권. 1명은 뉴질랜드 영주권이 있는데 국적은 대한민국이라 하는데 차이가 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주권은 그 나라에 일정 기간 거주하며 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권리이고,

    시민권은 그 나라의 국민으로서 투표권이나 공무원 선거권 같은 권리도 함께 갖는 거예요.

    친구들이 캐나다 시민권이나 뉴질랜드 영주권을 갖고 있어도,

    국적은 여전히 대한민국이면, 법적 지위와 권리에서 차이가 있지만,

    국적은 그대로인 거죠. 영주권은 일종의 체류 허가이고,

    시민권은 그 나라의 정식 국민이 되는 것이라 이해하면 돼요.

    그래서 영주권은 거주권, 시민권은 국민권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주권은 해당 국가에서 영구적으로 거주하고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 받는 것으로 한국 국적은 유지됩니다. 한국 국적으로 해외에서 취업할 수 있어요.

    시민권은 해당 국가의 국적을 취득하여 국민이 되는 것을 말해요. 한국 국적 상실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우선

    영주권의 뜻은 외국인 신분으로 해당 국가에서 무기한 거주를 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자 이고

    시민권의 뜻은 해당 국가의 국적을 획득한 신분 입니다.

    영주권은 한국 등 원래 국적을 유지할 수 있으나, 시민권은 해당 국가의 국적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영주권은 거주의 자유에 초점을 맞춘 제도이고 시민권은 국가의 구성원으로서의 신분을 인정받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실생활에서의 권리 행사, 국적 유지 여부, 정치적 참여 유무가 달라지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영주권자는 외국에서 오래 살 수 있는 체류 자격이고 시민권자는 그 나라의 국민이 되는 것입니다. 친구분 중 캐나다 시민권자는 캐나다 국적자이고 뉴질랜드 영주권자는 뉴질랜드에 살 수 있지만 국적은 여전히 대한민국입니다.

  • 시민권자(캐나다)는 해당 나라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투표권 등 모든 권리를 가집니다. 영주권자(뉴질랜드)는 영구적으로 거주할 수 있지만, 국적은 여전히 한국입니다. 둘 다 해외에 살 수 있지만, 시민권자는 국적 변경, 영주권자는 국적 유지가 큰 차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