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자임을 증명하는 상처입니다.
운동하면서 체형변화 생기면 피부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 진피층이 늘어나고 찢어져서 생기는게 튼살입니다.
겨드랑이 부위가 생각보다 많이 움직이는 부위죠.
프레스류 운동하거나 가슴쪽 운동하시다보면 그 주변이 당기게 되니까 생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그 부분이 붉게보이고, 줄이 그어집니다. 시간 지나면 그 찢어진 부분이 다른 피부보다 흰색으로 옅어지고 흉터처럼 남는데요. 운동하시는 분의 징표입니다.
튼살 생기기 전에 로션같은거 꾸준히 발라주시면 덜하긴 합니다.